산사

법당을 여는 중

다시 들어가기
無料 · ブラウザで楽しめます

산사 온라인 절|집에서 만나는 작은 가상 법당

말을 걸지 않아도 괜찮아요. 잠시 앉아 절하고, 염주를 돌리며 쉬어 가는 공간.

오늘은 잠깐 절에 다녀오고 싶은 날인가요? 산사(Sansa)는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온라인 절입니다. 작은 동자승이 되어 가상 법당에 들어가고, 같은 공간에 있는 다른 동자승과 함께 합장하거나 절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들어가기

산사 온라인 절이란?

산사는 말을 주고받지 않아도 같은 법당에 머물 수 있는 가상 사찰입니다. 점수를 모으거나 상대와 겨루는 구조는 없고, 방석에 앉거나 염주를 한 알씩 넘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머무는 쪽이 이 공간의 쓰임에 가깝습니다. 화면 속 체험의 처음 아이디어는 메타몽의 산사입니다.

산사에서 할 수 있는 일

합장하기

다른 동자승과 마주치면 합장으로 인사할 수 있습니다. 채팅은 없고, 같은 공간에 있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절하기

빈 방석을 찾아 절을 할 수 있습니다. 절하기를 누르면 예가 이어지고, 멈추기를 누르면 일어납니다. 108배를 끝까지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염주 돌리기

나무 염주를 한 알씩 넘기면 이번 바퀴와 전체 알 수가 표시됩니다. 108알이 한 바퀴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위아래로 쓸거나 방향키와 휠로 돌립니다. 조작은 온라인 절 하는 법에 모아 두었습니다.

염불과 환경음

환경음, 염불, 효과음을 따로 조절합니다. 소리가 필요 없으면 전체 소리를 끄면 됩니다. 염불 음원은 김용배의 공유마당 녹음이며, 불상 스캔은 국립중앙박물관 자료입니다.

방에 들어가는 방법

청연당은 여러 방으로 나뉩니다. 방 이름 maru, maru-02처럼 보이는 번호는 단계가 아니라 같은 법당을 나누는 방입니다. 한 방이 가득 차면 목록에서 다른 방을 고르면 됩니다. 방마다 별도의 안내 페이지는 두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사는 무료인가요?

이 페이지의 법당은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들어갑니다.

108배를 꼭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합장만 하거나, 염주만 돌리거나, 조용히 앉아 있어도 됩니다.

산사는 실제 사찰인가요?

아닙니다. 화면 안에 만든 가상 법당이며, 실제 사찰의 예불이나 방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많아 보이면요?

다른 청연당 방을 고르거나, 잠시 뒤 다시 들어가면 됩니다. 연결이 느릴 때는 법당 준비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 바닥을 눌러 이동합니다.

같은 체험을 日本語, Français, English로도 열 수 있습니다.